Carpe diem…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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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개를 하려고 했는데 머릿속이 하얗다
일단 자고
다음에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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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귤 Mar 21, 2010 @ 20:03:26
미안해ㅜㅜ 이따 잠시 보러갈껭. 내 맘이 짠하다.
방문자 Mar 24, 2010 @ 08:14:51
안녕하세요? 우연히 린지님의 블로그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안하지만 린지님의 블로그가 너무 깔끔하고 예쁘네요 주소도 간결하구요.
궁금한점이 있는데 린지님은 블로그를 직접 도메인을 사서 만드신건가요?
아니면 네이버나 다음같은 블로그를 쓰시는건가요? 답변 꼭 부탁드려요!! ㅠㅠ
방문자 Mar 24, 2010 @ 08:16:00
앗….
메일주소를 써야되길래 메일주소가 나오는줄 알았는데 안나오네요ㅠ
제 메일주소는 asj1757@hanmail.com입니다
제 글에 직접 답변이 달리는지 안달리는지 몰라서
메일주소 적어놨어요~ㅎㅎ
Lindsey Mar 25, 2010 @ 13:36:08
@방문자 아직 손을 많이 안본 상태인데..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정 구입해서 WordPress 라는 설치형 블로그에 Precious 라는 테마를 쓰고 있구요, 도메인도 따로 구입해서 연결해 놓았답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질문 주세요~
방문자 Mar 25, 2010 @ 16:34:22
아하!!!!!!!! 사실 궁금한 부분은 다 풀렷어요!!!! 감사합니다!!!!!!!!! 불쑥 찾아온 저때문에 너무 수고하신거 같아서 죄송해여 ㅠㅠ
정해경(작은천국) Jun 16, 2010 @ 13:39:58
일전에 부모님께서 산티아고에서 만난 분들(행커 &린다)이 한국에 나와 계시다고 찾고 계신다고 했을 떄 동생분이랑 댓글 다셨죠?
어제 할아버지 만났을 때 부모님 얘기 전해드렸습니다.
사실 저는 당신 부모님들을 까미노에서 만나지 못했기때문에 잘 알지 못하고 다만 두 분 따님께서 영어를 하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고 괜찮으시다면 이메일을 알려드리겠다고 했더니
할아버지도 괜찮다고 하셨고 만나고 싶어 하십니다. 그 자리에 저도 같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하셨구요 저는 두 분꼐서 원하시면 같이 가도 되고 아님 두분께서만 할아버지를 만나셔도 되고 편하실 데로 하시면 될 것같아요
여긴 비밀글 쓰기가 안되어서 제 연락처와 할아버지 이메일을 남기기가 조금 곤란하네요 부모님꼐 여쭤보시고 제 블러그에 비밀글로 남기시면 제 연락처와 할아버지메일 답글로 남겨드릴께요~
할아버지 7월초에 미국으로 돌아가실예정이고 다음주에는 아마 제주도를 3일정도 다녀오실것 같아요 혹시 만나시고 싶다면 조금 서두르는 게 좋을 듯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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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1, 2010 @ 20:03:26
미안해ㅜㅜ 이따 잠시 보러갈껭. 내 맘이 짠하다.
Mar 24, 2010 @ 08:14:51
안녕하세요?
우연히 린지님의 블로그에 방문하게 됐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안하지만
린지님의 블로그가 너무 깔끔하고 예쁘네요
주소도 간결하구요.
궁금한점이 있는데
린지님은 블로그를
직접 도메인을 사서 만드신건가요?
아니면 네이버나 다음같은 블로그를 쓰시는건가요?
답변 꼭 부탁드려요!! ㅠㅠ
Mar 24, 2010 @ 08:16:00
앗….
메일주소를 써야되길래 메일주소가 나오는줄 알았는데 안나오네요ㅠ
제 메일주소는 asj1757@hanmail.com입니다
제 글에 직접 답변이 달리는지 안달리는지 몰라서
메일주소 적어놨어요~ㅎㅎ
Mar 25, 2010 @ 13:36:08
@방문자
아직 손을 많이 안본 상태인데..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정 구입해서 WordPress 라는 설치형 블로그에 Precious 라는 테마를 쓰고 있구요,
도메인도 따로 구입해서 연결해 놓았답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질문 주세요~
Mar 25, 2010 @ 16:34:22
아하!!!!!!!!
사실 궁금한 부분은 다 풀렷어요!!!!
감사합니다!!!!!!!!!
불쑥 찾아온 저때문에
너무 수고하신거 같아서 죄송해여 ㅠㅠ
Jun 16, 2010 @ 13:39:58
일전에 부모님께서 산티아고에서 만난 분들(행커 &린다)이 한국에 나와 계시다고
찾고 계신다고 했을 떄 동생분이랑 댓글 다셨죠?
어제 할아버지 만났을 때 부모님 얘기 전해드렸습니다.
사실 저는 당신 부모님들을 까미노에서 만나지 못했기때문에 잘 알지 못하고
다만 두 분 따님께서 영어를 하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고
괜찮으시다면 이메일을 알려드리겠다고 했더니
할아버지도 괜찮다고 하셨고 만나고 싶어 하십니다.
그 자리에 저도 같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하셨구요
저는 두 분꼐서 원하시면 같이 가도 되고 아님 두분께서만 할아버지를 만나셔도 되고
편하실 데로 하시면 될 것같아요
여긴 비밀글 쓰기가 안되어서 제 연락처와 할아버지 이메일을 남기기가 조금 곤란하네요
부모님꼐 여쭤보시고 제 블러그에 비밀글로 남기시면 제 연락처와 할아버지메일 답글로
남겨드릴께요~
할아버지 7월초에 미국으로 돌아가실예정이고 다음주에는 아마 제주도를 3일정도
다녀오실것 같아요 혹시 만나시고 싶다면 조금 서두르는 게 좋을 듯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