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Comments

  1. 나도 완전 싫어함. 파, 양파, 당근, 버섯 어릴때 안좋아하던 야채들 다 지금은 좋아하는데~ 가지는 싫어 싫어

  2. 근데 딱 한번. 가지가 맛있었던 적이 있는데…삼청동에 있는 채식식당이었는데… 가지튀김을 내왔는지 맛있어서 깜짝놀랬었음. 근데 집에서 절대 그런 맛이 안나더라~

  3. 그만~! 우리 아빠의 여러가지를 모욕하지마. 아빠가 키운거라고 ㅠㅠ 맛없어도 맛있게 먹을꺼야. (근데 맨날 내가 싫어하는 것만 키움 ㅠㅠ)

  4. 간편 요리법 : 가지를 떡처럼 썰어서, (20분 물에 담가뒀다 하면 더 좋음) 스파게티 토마토 소스를 발라, 치즈 1/9장씩 잘라 위에 올린후 오븐에서 (대략 170도? ) 15분~20분 구우면 쫄깃해지고 맛있음..ㅋ

  5. 황유선 그러고보니 전에 지선이랑 언니네 놀러갔을때 그 가지 먹고 우와 맛있다 했었던거 같아! 그거 맞나 ㅎㅎ 요즘엔 나 혼자 너무 멀리멀리 사는 것 같아서 좀 슬프다. 평일에는 만날 꿈도 못꾸고 주말도 정말 마음 먹어야 겨우 나가는..;; 준모 크는것도 옆에서 보고픈데 ㅠㅠ

  6. 안그래도 전세값 올라서 이사가야할듯…(5억되셨음…후덜덜…) 얼른 독립해 어디 가까운데 모여살자 ㅋㅋㅋ

  7. 유지연 ㅇㅇ 지선이랑 왔을 때 한거..그건 저 위의 간편요리법 + 쇠고기가 있었지 아마..ㅋㅋ 준모 많이 컸는데!! 웅웅웅…차효정 그나저나 짐 사는 곳 전세값이 5억이야-_-?? 후덜덜~~ 넘 비싸다-_-;;;; 그 전세자금이 있는게 부럽;;;;

  8. 황유선 언니 그래서 나가야 된다는거에요. 입주하고 3년사이에 2배된거에요-_-;;;; 5억있으면 집을 사겠어요 털썩.

  9. 차효정 으!! 진짜 비싸다-_- 우리는 그나마 다행인건가? 월세로 올려달라고 했다는-_-;;;;; 근데 내가 빡빡 우겨서 좀 많이 깎았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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