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은 담주지만 연휴가 끼어서 좀 일찍 받은 선물.. 우쿨렐레 >_<
지선이랑 지주가 인터넷에서 보고 “저건 언니꺼야!” 하면서 주문해 줬다.. ㅎㅎ
아.. 이런 유아틱한 취향 같으니라고ㅋ 완전 귀엽고 맘에 들어.. 고마워 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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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맨 처음 우쿨렐레를 접하게 된 노래.. 작은 고양이 (이전에도 한번 포스팅 한적이 있었던듯..)
따라서 한번 쳐봤다.. 부끄럽지만 첫 연주니.. 이 정도면 정말 배우기 쉽구나 ㅎㅎ
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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