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빵이 도대체 뭔지. 회사에서 눈 빠지게 분석하다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만들어봤다.



- 재료: 버터 130g, 슈가 파우더 115g, 소금 1/3ts, 달걀 1개+노른자 1개, 메이플 시럽 2TS, 꿀 2TS, 계피 가루 1ts, 생강 가루 1ts, 박력분 330g, 코코아 가루 1TS,
- 아이싱 재료: 달걀 흰자 반개 슈가 파우더 100g~ +
레몬즙 1/4ts
- 버터를 부드럽게 풀어주고 슈가 파우더를 넣고 휘핑한다.
- 달걀을 한개씩 넣어가며 잘 섞는다.
-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잘 섞어준다
- 메이플 시럽과 꿀을 넣고 섞는다.
- 박력분 + 계피가루 + 생강가루 + 코코아가루 + 소금을 체쳐 넣고 가볍게 섞는다
- 비닐백에 넣어 30분간 휴지 시킨다
- 5mm 두께로 밀어서 쿠키 커터로 찍는다
- 유산지 깐 바트에 얹어서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3분정도 굽는다
- 30분정도면 충분히 식어서 아이싱 하기 좋은 상태가 된다
- 달걀 흰자를 거품기로 잘 풀어서 약간 하얘질 정도로 만들어
레몬즙을 넣는다 - 슈가 파우더를 넣어가며 질기를 조절한다.
너무 묽으면 퍼지기 때문에 스푼으로 떠봤을때 똑, 똑 떨어질 정도가 알맞는듯 - 짤주머니에 넣고 끝을 아주 조금씩 잘라가면서 짜보고
굵기를 조정한다 - 아이싱으로 쿠키를 장식하면 끝
레시피는 인터넷에서 건진거 1/2으로 조정한것.. 그래도 양이 꽤 많다. 낼 회사 가져가봐야지..
집에 쿠키 커터가 저런거 밖에 없었다.. 안드로보이 모양이 커터가 있음 더 좋았을텐데.. ㅎㅎ
귀찮아서 아이싱도 그냥 건너 뛰었다. 그렇게 달지 않고 아주 살짝 생강향이 감도는.. 아메리카노랑 딱 어울릴 듯한 맛
ps. 포장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었더니 지선이가 하나씩 비닐봉지에 포장해줬다. 갑자기 국희가 된 느낌이다. 팔아도 되겠다…;;
> 생강빵이 도대체 뭔지. 회사에서 눈 빠지게 분석하다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만들어봤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