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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방학 –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가을방학 -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싶어질때가 있어

httpv://www.youtube.com/watch?v=edVqYMEu16s

만약이라는 두 글자가
오늘 내 맘을 무너뜨렸어
어쩜 우린
웃으며 다시 만날 수 있어
그렇지 않니
음악을 듣고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사람들을 만나고
우습지만
예전엔 미처 하지 못했던
생각도 많이 하게 돼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
수 없이 많은 나날들 속을
반짝이고 있어 항상 고마웠어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얘기겠지만
그렇지만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너 같은 사람은 너 밖에 없었어
마음 둘 곳이라곤 없는 이 세상 속에

넌 날 아프게 하는 사람이 아냐
수 없이 많은 나날들 속을
반짝이고 있어 항상 고마웠어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얘기겠지만
그렇지만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너 같은 사람은 너 밖에 없었어
마음 둘 곳이라곤 없는 이 세상 속에

Author: Lindsey

UX, Mobile, SNS, HTML5, 영어, 일어, 그림, 악기, 사진 등 폭넓은 관심사에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혼자 놀기 전문가.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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