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심야의 FM 까먹기 전에 남기기. 수애 넘 매력적이다. 이미지도 목소리도.. 유지태.. 작은오빠 같은(^^;) 느낌의 이분도 연기가 정말…. 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 ㅠㅠ 이런 장르에 꽤 잘 만든 괜찮은 영화지만 심약한 나로서는 도저히 눈 뜨고 보기 어려운 작품이었다. 엉엉 Author: Lindsey UX, Mobile, SNS, HTML5, 영어, 일어, 그림, 악기, 사진 등 폭넓은 관심사에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혼자 놀기 전문가.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