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F에 빠네 먹으러 갔다가, 롯데마트 들려서 다이소를 뒤적이는데 깨볶이라는걸 발견!
좀 작은듯 했지만 단돈 2천원에 로스팅 하기 괜찮아 보여서 냉큼 업어왔다.
딱 50g 할만한 용량.. 아이커피보다 파핑소리도 잘들림 ㅎㅎ
근데 엄마가 누구 코에 붙이냐고 구박이다 ㅠㅠ

지선이가 카페마루 가서 자작 로스터의 세계를 보여줬다. 세상엔 능력자가 정말 많은 듯..;;
1. 초기에 자작하시다가 쇼핑몰 내신 분 http://www.handmaking.co.kr/

2. 지선이가 최근 눈독 들이고 있는 아이로스터 400 http://cafe.naver.com/iroaster.cafe

3. 아이로스터와 더불어 수제 로스터계의 양대 산맥이라는 이지스터 http://cafe.naver.com/easyroster

4. 도자기 전공하시는 분의 자작 로스터 http://cafe.naver.com/coffeemaru/57462
5. 나무 하시는 분의 자작 탬퍼와 토레빈님의 T3 커스텀.. 그리고 무임금 노동자 잭 >_<
도대체 저런것들을 어케 만드는지 @_@
저도 잘 모르긴 한데… (따로 추가 비용 없이) 후라이팬으로도 볶을 수 있다고 하는 것 같더라구요…
보진 못했음 ㅋㅋ
저도 자기가 만든 로스터기 이야기 하시는 분 딱 한번 보긴 했는데… ㅎㅎ 저랑은 먼세계이야기.
새로운 세상 +ㅁ+
전 작은 로스터기 사서 가끔 해먹는데 맨날 태워서..
저런거 보면 신기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