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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다녀오다.

아침부터 부산스럽게 준비해서 나간다고 짜증 부렸는데, 안그러면 길 막혀서 제대로 즐기지 못할 뻔 했다.

잠깐잠깐 폭우가 쏟아졌는데 신기하게도 하나도 맞지 않았음 ㅎㅎ

이른 시간부터 활기가 넘치는 소래포구. 

꽃게 잔뜩이랑, 대하랑, 산낙지, 갈치 등등 잔뜩 사고 광어, 우럭, 전어회에 매운탕까지 풀코스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 

내년에 가족이랑 또 와야지 :)

Author: Lindsey

UX, Mobile, SNS, HTML5, 영어, 일어, 그림, 악기, 사진 등 폭넓은 관심사에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혼자 놀기 전문가.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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