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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식초 린스

털갈이를 하는지 머리카락이 하도 빠져대서 큰맘먹고 피부과를 갔다왔다. 미용실에서 하는 두피케어도 꽤 효과가 괜찮았었는데 좀 과학적인 치료를 받고 싶어서ㅎㅎ 의사샘이 현미경으로 찍어서 보여줬는데 정말 안습 ㅠㅠ 암튼 돈은 좀 들었지만 넘 맘에 든다. 시설도 미용실보다 좋고, 스켈링도 꼼꼼히 해주는 것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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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FM

까먹기 전에 남기기. 수애 넘 매력적이다. 이미지도 목소리도.. 유지태.. 작은오빠 같은(^^;) 느낌의 이분도 연기가 정말…. 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 ㅠㅠ 이런 장르에 꽤 잘 만든 괜찮은 영화지만 심약한 나로서는 도저히 눈 뜨고 보기 어려운 작품이었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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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CD를 뜯었다.
계피씨가 빠져서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역시 브로콜리 감성의 음악들… 넘 좋다..  >_<
가을 방학 앨범도 함 찾아 들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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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 시즌 4: 사랑의 모자 뜨기

올해도 모자 뜨기에 도전! 지난 겨울에 팽개친 넥워머랑 팔토시를 뒤로하고 바늘을 잡았다-ㅅ-; 올해 키트는 상당히 업그레이드 된 모양~ 두가지 색이 들어있어서 배색이 가능해졌다 +ㅁ+ 역시 애기 모자는.. 작아서 그런지 순식간에 떠버렸다. 이틀 걸렸나? 할일도 많은데 다 팽개치고 ㅠㅠ 실수로 계산했던거랑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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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톤 프로젝트 – 오늘 (song by 심규선)

오랜만이에요 그대 생각 이렇게 붙잡고 있는게 그대 목소리가 생각나는게 오늘따라 괜히 서글퍼지네요 술 한 잔 했어요 그대 보고 싶은 맘에 또 울컥했어요 초라해지는 내가 보기 싫어 내일부턴 뭐든지 할거에요 같은 방향을 가는 줄 알았죠 같은 미래를 꿈꾼 줄 알았죠 아니었나봐요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