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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

내가 변하고 있다..
깨닫는 순간 갑자기 패닉..

좋은건가 나쁜건가..
선을 넘은건가..
아니면 결과는 당연하다고 맘속으로 단정지어서.. 아무렇지도 않아진건가..

이대로 끝인가..

내 마음이 어느샌가 단념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그가 떠났을 때 흐르던 눈물보다
더 참을 수 없게 눈물이 흐른다…

Author: Lindsey

UX, Mobile, SNS, HTML5, 영어, 일어, 그림, 악기, 사진 등 폭넓은 관심사에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혼자 놀기 전문가.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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