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차이 절망 속에서 그때처럼 인터넷을 검색하고 있다. 그때는 모두가 희망이 있다 했다. 나을 수 있는 병이라고… 옆에서 관심 있게 지켜봐주고 사랑해 주면 예전처럼 돌아올거라고.. 근데 이번엔 모두 안된다고 한다. 그냥 많이 아파하고 포기하라고.. 사랑하면 오히려 독이라고. 그때도 맞았으니까 이번도 맞을꺼다. 근데 마음이 자꾸 아프고 쓰리다. 눈을 뜨는게 너무 힘들고 웃는 것도 너무 어렵고 그냥 빨리 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Author: Lindsey UX, Mobile, SNS, HTML5, 영어, 일어, 그림, 악기, 사진 등 폭넓은 관심사에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혼자 놀기 전문가.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