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뻔한 스토리에 눈물을 뽑아내는 영화. 문희 언니 연기 멋있어요^-^)=b
아기 민우도 귀 막는 연기, 박수치는 연기 최고!!
영화보다 울었다고 꿍꿍이가 옆에서 계속 놀리구 ㅜㅜ
뒤에서 다 들리게 훌쩍이는 사람도 많았다구 머.
재밌게 봤지만 스토리가 너무 뻔해서 별점은 4개 ★★★★
손수건 or 휴지 가지고 가세요~
공경장이라는 캐릭터, 꿍꿍이가 이뿌다고 해서 누군가 찾아봤는데
이다희라고 예전에 태왕사신기에서 각단으로 나왔던 사람이었다. 왜 이렇게 달라보이지? 목소리 때문인가..
그때 카리스마 연기도 인상깊었는데.. 밝은 역할도 잘 어울리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