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 기상
떡국으로 29살 도장 찍구
그동안 미뤄뒀던 신생아 속싸개 만들기 완성.
손바느질 해야하는데 시간도 없고 귀찮아서 재봉질 했더니 쭈굴쭈굴해지고 엉망이다..ㅜㅜ
걍 시간 안에 끝낸거에 의의를 둠..
그리구 지선이랑 저녁먹으러 유선언니네
무려 화정역! 보정에서 화정!!
날도 춥고 멀었지만.. 지하철로만 갈 수 있어서 오래걸린거 빼고는 고생하진 않았음.
많이 많이 먹구 수다 떨고.. 덕분에 다이어트는 내일 부터…;;
부랴부랴 집에 와서 영어 듣고..
이정도면 알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