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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새해 첫날

아침 9시 기상 떡국으로 29살 도장 찍구 그동안 미뤄뒀던 신생아 속싸개 만들기 완성. 손바느질 해야하는데 시간도 없고 귀찮아서 재봉질 했더니 쭈굴쭈굴해지고 엉망이다..ㅜㅜ 걍 시간 안에 끝낸거에 의의를 둠.. 그리구 지선이랑 저녁먹으러 유선언니네 무려 화정역! 보정에서 화정!! 날도 춥고 멀었지만.. 지하철로만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