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anuary 2010
스리랑카에서 온 편지
엄마가 영수증인지 알고 미리 뜯어 보셨다며 내민 우편 하나. 스리랑카에서 온 편지가 들어있었다. 뭔지 알아 볼수 없는 동글동글한 글씨로… 매년 보내주는 형식적인 거일진 모르겠지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내가 먼저 편지 보내려고 했는데 먼저 받아버렸네. 생일에는 보내야지 하다가 … Continue reading
2010년 새해 첫날
아침 9시 기상 떡국으로 29살 도장 찍구 그동안 미뤄뒀던 신생아 속싸개 만들기 완성. 손바느질 해야하는데 시간도 없고 귀찮아서 재봉질 했더니 쭈굴쭈굴해지고 엉망이다..ㅜㅜ 걍 시간 안에 끝낸거에 의의를 둠.. 그리구 지선이랑 저녁먹으러 유선언니네 무려 화정역! 보정에서 화정!! 날도 춥고 멀었지만.. 지하철로만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