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 일 100가지 – 2010 ver. (작성중)
Dec 31
또다시 찾아온 연말. 이제 20대의 마지막 해가 곧 시작된다. ![]()
누구나 하고 싶은 일은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적어 놓고 가지고 다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실제로 그 일을 실천할 확률은 크게 차이가 난다고 한다더라.
하고 싶은 일 100가지는 이 포스트에 채워봐야겠다.
그리고 2009년 마지막 날 몇 개나 실천했는지 확인해 봐야겠다… 라고 적은게 엊그제 같은데.
적은건 20여개 뿐.. 그나마 따져보니 이룬건 딱 3개..
결연아동맺기, 큰요리 하나 배우기(갈비찜 성공 했나) 그리고 연애하기 ![]()
연애하기로 나머지 99개는 커버했다 치고 ㅋㅋ
자자. 올해도 다시 적어보자. 얼마나 성공할 수 있으려나~
- 블로그 다시 시작. 일기라도..
- 다이어트! 다이어트!
- GMP 또는 Power English 청취
- Japanesepod 청취
- 실버텅 독파!
- 일본어 능력시험
- 한달에 책 1권
- 아이샤라에게 편지쓰기
- 그림 그리기
- 피아노 새로운 곡 3곡 마스터
- 기타 “아마도 그건” 마스터
- 최소 2개 공연 보기
- 미술관 관람두 ㅋㅋ
- 아이폰 어플 개발
- vim 마스터
- 12시에 자기
- 메모 스킬 쌓기
- 거한 요리 하나 배워 보자
- 가계부 쓰기
- 한달 예산 30만원
- 적립식 펀드 50만원/월
- 고미넷 업데이트
- 치즈케잌 만들기
- 일본 여행
- 오빠한테 손편지 쓰기
- 사진 공부
- 옷만들기?
- 방은 항상 깨끗이 정리
- 아이폰 사고싶다 ㅜㅜ
- Wii 젤다의 전설 깨고싶다
- 해리포터 원서 다 읽기
- 아즈망가 대왕 대본 외우기?
- 지선이 털장갑 완성
- 넥워머 완성 ㅜㅜ
- 봉사활동 at least 1개
- my own UI 디자인 크흐흐
- 플리커 사진 정리
- 거하게 효도 한번
- 아빠 생일 선물 프로젝트
- 이 리스트 100개 꽉 채우기
- 양재공부?? ㅋㅋ
Twitter
Facebook
Flickr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