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찾아온 연말. 이제 20대의 마지막 해가 곧 시작된다. 

누구나 하고 싶은 일은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적어 놓고 가지고 다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실제로 그 일을 실천할 확률은 크게 차이가 난다고 한다더라.

하고 싶은 일 100가지는 이 포스트에 채워봐야겠다.

그리고 2009년 마지막 날 몇 개나 실천했는지 확인해 봐야겠다 라고 적은게 엊그제 같은데.

적은건 20여개 뿐.. 그나마 따져보니 이룬건 딱 3개..

결연아동맺기, 큰요리 하나 배우기(갈비찜 성공 했나) 그리고 연애하기 

연애하기로 나머지 99개는 커버했다 치고 ㅋㅋ

자자. 올해도 다시 적어보자. 얼마나 성공할 수 있으려나~

  1. 블로그 다시 시작. 일기라도..
  2. 다이어트! 다이어트!
  3. GMP 또는 Power English 청취
  4. Japanesepod 청취
  5. 실버텅 독파!
  6. 일본어 능력시험
  7. 한달에 책 1권
  8. 아이샤라에게 편지쓰기
  9. 그림 그리기
  10. 피아노 새로운 곡 3곡 마스터
  11. 기타 “아마도 그건” 마스터
  12. 최소 2개 공연 보기
  13. 미술관 관람두 ㅋㅋ
  14. 아이폰 어플 개발
  15. vim 마스터
  16. 12시에 자기
  17. 메모 스킬 쌓기
  18. 거한 요리 하나 배워 보자
  19. 가계부 쓰기
  20. 한달 예산 30만원
  21. 적립식 펀드 50만원/월
  22. 고미넷 업데이트
  23. 치즈케잌 만들기
  24. 일본 여행
  25. 오빠한테 손편지 쓰기
  26. 사진 공부
  27. 옷만들기?
  28. 방은 항상 깨끗이 정리
  29. 아이폰 사고싶다 ㅜㅜ
  30. Wii 젤다의 전설 깨고싶다
  31. 해리포터 원서 다 읽기
  32. 아즈망가 대왕 대본 외우기?
  33. 지선이 털장갑 완성
  34. 넥워머 완성 ㅜㅜ
  35. 봉사활동 at least 1개
  36. my own UI 디자인 크흐흐
  37. 플리커 사진 정리
  38. 거하게 효도 한번
  39. 아빠 생일 선물 프로젝트
  40. 이 리스트 100개 꽉 채우기
  41. 양재공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