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자리
독서실에서 지쳐 집에 돌아가던 고등학교 때의 밤이나 술먹고 헤롱헤롱 들어가던 대학교 때의 밤이나 야근하고 터덜터덜 돌아가는 지금의 밤이나 여전히 예쁘구나. 예전부터 밤하늘 보는 걸 정말 좋아했었다.. 하늘만 쳐다보면서 집에 걸어올 정도로.. 좀 더 알고 싶어서 지구과학을 공부했고 하마터면 전공도 그럴뻔 … Continue reading
독서실에서 지쳐 집에 돌아가던 고등학교 때의 밤이나 술먹고 헤롱헤롱 들어가던 대학교 때의 밤이나 야근하고 터덜터덜 돌아가는 지금의 밤이나 여전히 예쁘구나. 예전부터 밤하늘 보는 걸 정말 좋아했었다.. 하늘만 쳐다보면서 집에 걸어올 정도로.. 좀 더 알고 싶어서 지구과학을 공부했고 하마터면 전공도 그럴뻔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