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윤서가 벌써 돌이란다.

미국 출장지에서 전화로 소식을 들은게 엊그제 같은데..

아직 나 고모라는게 하나도 실감 안나고, 이모가 할머니라는 것도 어색하고..

두달 전쯤 봤을 땐 그래도 애기였는데 이제 은근 어린이 포스가 풍긴다.

근데 요거 왜 이렇게 이쁘니! 깨물어 주고 싶어~~

돌잡이는 마이크. 아나운서가 되고 싶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