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후면 회사에 들어온지 만으로 3년이 된다.
3년이년 서당개가 풍월을 읊는다는데.. 개발팀 3년에 나한테 남은 건 뭘까..

오늘은 3년차 사원 대상으로 여성 리더십 교육이 있었다.

누구나 하고 싶은 일은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적어 놓고 가지고 다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실제로 그 일을 실천할 확률은 크게 차이가 난다고 한다더라.

하고 싶은 일 100가지는 이 포스트에 채워봐야겠다.

2009년 마지막 날 몇 개나 실천했는지 확인해 봐야겠다.

  1. 한달에 1kg씩 다이어트
  2. (그림) 일기 쓰기
  3. 블로그는 3일에 한 번 씩
  4. 연애하기
  5. 어린이 결연 후원
  6. 아이샤라한테 편지쓰기
  7. 영어 공부 (실버텅) 일주일에 3개씩
  8. Power English 듣기
  9. 일어 공부 (JapanesePod) 일주일에 3개씩
  10. 한달에 책 1권
  11. 피아노 새로운 곡 3곡 마스터
  12. 두달에 한 번 공연 보기
  13. 아이폰 어플 개발
  14. vim 마스터
  15. 늦어도 1시에는 자자!
  16. 프랭클린 다이어리 활용하기
  17. 큰 요리 하나 배워보자
  18. 아카펠라 공연
  19. 바이올린 배우기
  20. Open Source UI
  21. 재즈 댄스? 살사?
  22. 치즈케익 만들기
  23. 고미넷 업데이트
  24. 가계부 쓰기
  25. M-Phone Lesson (2009.01.12 ~ 03.11)
  26. Flex 강의 듣기
    • 비즈니스 실무 회의 협상 (1월)
  27. (작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