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pe diem… 7:^)
전에 러시아 출장 갔다가 기념품으로 워터볼을 하나 사왔는데
그 뒤로 예쁜 거 하나 둘씩 모으기 시작!
이제 진열할데도 없는데 수집병이 또 도졌구나 ㅠㅠ
오늘 펀샵에서 지른 스노우, 스노우맨과 지난 독일 출장 가서 업어온 금붕어 어항.
뭔가를 골똘하게 생각하는 아저씨의 표정과
갈망하는 고양이들의 눈빛이 너무 마음에 든다.
Published 081203
Filed in Day by day and tagged favorites, water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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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워터볼이라고 하는군요. 고양이가 귀여워요’ㅡ’
081203 @ 15:27
난 왜 고양이 못찾겠지;;
081204 @ 23:38
바보..-_-
081204 @ 23:47
이걸 워터볼이라고 하는군요.
고양이가 귀여워요’ㅡ’
081203 @ 15:27
난 왜 고양이 못찾겠지;;
081204 @ 23:38
바보..-_-
081204 @ 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