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December 2008
Quit, don't quit. Noodles, don't noodles.
Po: Maybe I should just quit and go back to making noodles. Master Oogway: (Pause for a long time) Quit, don’t quit. Noodles, don’t noodles. You are too concerned with what’s what and what will be. There is a saying … Continue reading
비스켓
크리스마스 하면 베이킹이지! 원래 쿠키를 만들고 싶었는데 집에 재료가 살짝 부족해서 비스켓을 만들어 보았다. 재료는…. 만드는 법은 무지 쉽다. 일단 가루들을 채에 거르고, 달걀은 잘 풀어논다. 가루와 버터를 도깨비방망이에 넣고 버터가 사라져서 포삭포삭해질때까지 섞는다 여기에 달걀 푼 것을 … Continue reading
크리스마스 선물
하고 싶은 일 100가지를 채운다는게 생각보다 어렵기도 한데다 다 배우고 싶은 것들 뿐이라 저것들을 다 하려면 시간과 노력이 무진장 들어갈 듯하다. 과연 몇개나 해낼 수 있을까;; 그나마 100가지(아직은 26가지) 중 가장 쉽고 빠른 일이 결연 후원이었다. 선택해서 후원할까 하다가 그것도 … Continue reading
달콤한 거짓말 (2008)
2008 마지막 워크샵. 작은 극장을 빌려서 영화를 봤다. 예상 가능한 스토리에 중간중간 웃기는 부분도 있고, 정재용의 깜짝 출연이 반갑기도 하였으나.. 배경음악을 음산하게 바꾸고 조명을 푸르스름하게 바꾸면 바로 스토커 이야기가 될만할 설정.. 결국 주인공은 박진희가 아니고 조한선이었다. 은근 부자인 변태 스토커 … Continue reading
사랑, 연애, 결혼
선우오빠의 꼬득임으로 ‘이상형 찾기’라는 주제의 사내 강의를 들으러 갔다왔다. 지난번에 들었던 연애 필살기 강의보다는 재미도 없고 실망 스러웠음. 주위에 결혼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그런가 요즘들어 사랑이 뭔지, 연애가 뭔지, 결혼이 뭔지 자주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ps. 참고로 도움이 … Continue reading
AUSTRAILIA (2008)
Charlie 오빠랑 강남 CGV에서. 한줄평: 기대를 안하고 봐서 생각보다 재밌게 본 영화. 3시간 러닝타임도 그럭저럭 지루하지 않았음. 그치만 스케일만 크다고 대작은 아닌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