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베어
Nov 30
오늘은 석호오빠 아기 주원이 돌잔치
금값이 매우 비싼 관계로 회사 사람들이랑 조금씩 모아서 성의 표시는 했지만
빈손으로 달랑 가긴 좀 그래서 선물할걸 찾아볼까해서 백화점에 돌아다니는데
쬐그만 옷이며 신발이며 뭐가 이렇기 비싼지.. 눈이 다 돌아간다.
구경하기가 예전이랑 다르게 참 뻘줌하더라.. 날 애엄마로 보는건 아닌지;;
결국 양말이랑 수건 하나 사와서 집에서 뚝딱뚝딱 만들었다.
곰은 포장일 뿐 메인은 양말!
완성하고 보니 털 날리는 천보다는 수건이 낫긴한데 만드는 과정이 엄청 지저분하다..T-T
문득 조카 돌이 다다음주라는 걸 깨달았다.
두개 더 만들어야된다.. orz
12/14 안윤서 선물 추가
12/21 도안 원하시는 분께..
Twitter
Facebook
Flickr
RSS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