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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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밍
생일: 2006년 8월 12일 새벽 1시 경
성격: 평소엔 소심하다 가끔 나대는 경향이 있음
컴플렉스: 삐딱한 머리
특기: 잠자기, 엄마 출근하면 집 안 어지럽히기
특이사항: 로이랑 열애 중
             엄마한테 옷 만들어 달라고 떼쓰는 중ㅠ_ㅠ

누드가 이쁘다니깐~ 변X

사실은… 옷 만들기 너무 힘들어 ㅠ_ㅠ

덧. 탄생 비화는 후에..

오래된 일기장을 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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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 김에 옛날 일기장을 찾아보았다.

초등학교 때 일기장 세트, 글짓기장, 알림장, 수학노트, 연습장 등등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400" caption="89년 노트는 이렇게 생겼었지.. 올림픽ㅋ"][/caption]

착한(척하는?) 어린이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400" caption="눈(사람의 눈): 나는 겁장인가 보다."][/caption]

일기 쓰기 싫을 땐 시 썼던 기억이..1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400" caption="일기 쓰기 싫을 땐 시 썼던 기억이..2"][/caption]

피아노 땡땡이 치다 뉘우치는..1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400" caption="피아노 땡땡이 치다 뉘우치는..2"][/caption]

2학년 때 일기장은 좀 더 센스있군 ㅋ


엄마가 너무 귀엽다고 동생들꺼까지 남겨두셨다..
지금 보니까 너무 재밌다.
동생과 같은 날의 일기를 비교해 보겠다.

이것이 진정한 友愛! 안습T -T

어렸을 때 글짓기 학원도 다녔는데..
따봉, 따따봉이 나오면 선물로 직소 퍼즐을 받곤 했다.
그 재미로 학원 다녔던 기억이 >_<


알림장과 수학노트도 있다.

6학년 때 알림장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400" caption="내가 저거 때문에 엄마 사인을 마스터 했소.. - _-;"][/caption]

산수 노트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400" caption="저 어려운 걸!"][/caption]

[#M_가장 재밌었던 건...|지주의 '바다스기' 노트|

"바다스기" 노트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400" caption="나는 공부가 좋습니다."][/caption]
그렇구나.. 공부하기 싫었구나!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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